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래의 꿈 이루는데 자양분 되길"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장학금 수여식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26일 전주 전문건설회관 8층 회의실에서 ‘제22회 전문건설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김태경)는 26일 전주 전문건설회관 8층 회의실에서 ‘제22회 전문건설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2018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33명(고교생 9명, 대학생 24명)에게 모두 312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회원사 임·직원과 장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여식에서 김태경 회장은, “도내 1700여 회원사의 뜻을 모아 전달하는 이 장학금이 장학생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데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전문건설업 발전과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1997년부터 회원사 임·직원 자녀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총988명에게 8억 54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