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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안전 대진단 점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27일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국가안전 대진단 점검을 실시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활동이다.

 

이날 전북테크노파크는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점검표를 작성하고 건축, 조경, 전기, 소방 4개 부분으로 구분해 시설물을 집중 관리했다.

 

건축은 외부벽돌 및 기둥 파손 여부, 누수 및 배수 상태, 타일 탈락 여부 등을 점검했다. 조경 분야는 조경시설물 파손 상태, 포장 침하, 잔디 상태 등을 확인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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