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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제완주축협, '전국 종합업적평가' 3위

▲ 전주김제완주축협이 ‘2017년 전국 종합업적평가’에서 3위를 차지한 가운데 4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창수 조합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4일 ‘2017년 전국 종합업적평가’에서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실시됐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실적, 사업성장률, 경영시스템, 조직운영의 내실화 등 운영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우수조합은 시상하는 제도다.

 

농협중앙회은 평가를 통해 각 조합의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을 주문하고 있다.

 

김창수 조합장은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조합원과 직원 간 신뢰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축산농가 환원사업 확대로 조합원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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