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우정청, 우수집배원 'Happy 두드림' 시상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은 지난달 30일 동전주우체국 주윤철 집배원, 익산우체국 김학선 집배원, 남원우체국 박명배 집배원 등 총 3명을 1분기 우수 집배원으로 선정하고 ‘Happy 두드림’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북지역의 집배원 884명 중에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는 최고의 집배원 3명을 선정해 해당 집배원이 소속된 우체국에 우정청장이 직접 찾아가 표창패와 격려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성칠 청장은 “일선 현장에서 최고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사회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러운 happy 두드림이다”며 “소중한 여러분 자신을 위한 집배안전사고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