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개발공사 '윤리의 날' 행사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지난 12일 임직원 청렴의식 정착을 위하여 ‘윤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사 전 임직원은 이날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사옥에서 윤리의 날을 기념해 청렴 특강, 청렴씨앗 싹틔우기 등 청렴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한 기초를 다졌다.

 

이날 특강은 정미화 사무관(전라북도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을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준수에 대해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의 의식 개혁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재찬 사장은 “전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는 1등급 달성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며 “도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