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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총143억원 규모 65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6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143억원 규모, 총 65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422-7 동경빌딩 제2층 제203호(관리번호: 2018-03946-001)가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건물 270.130㎡, 대(지분) 143.888㎡이며 감정가격은 6억 18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5억 5600만원이다.

 

다세대주택은 익산시 영등동 178-9 노블리안 제101동 제3층 제301호(관리번호: 2018-02373-001)에 대한 공매가 진행된다.

 

면적은 대 60.427㎡, 건물 68㎡이며 감정가격은 1억 70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1억 5300만원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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