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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전북본부, 도내 소외계층 초청 경제교육·문화체험 실시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8월중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육아원 학생 등을 초청해 경제교육 및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서천군 장애인 종합복지관 학생 및 인솔자(17명)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오는 14일에는 익산시 시온육아원 학생 및 인솔자(39명)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행사에서는 한국은행의 기능 및 역할, 화폐의 제조과정 등에 대한 경제교육을 실시한 후 문화활동(마술쇼, 전주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소규모학교 학생, 소외계층 어린이 및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초청 현장학습 외에도 일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내실 있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경제교육 수요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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