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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생물산업진흥원, 연구소기업 설립 추진

전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소기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발표했다.

연구소기업을 설립하려면 특구 지역 내 본사나 공장이 두고, 공공기관에서 기술을 이전받아야한다.

생진원은 올 초부터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서준석)와 연구소기업 설립과 기술사업 성공모델 창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생진원의 제2호 연구소기업은 신규 창업기업인 ㈜식스펫이다. 이 기업은 곤충을 활용한 반려동물의 기능성 습식사료와 ICT 기술이 적용된 사물인식 자동급여기기를 주력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소기업 설립을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이승제 기술사업화팀장(063-210-6541)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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