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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무)NH치매플러스보험 출시

치매, 중풍, 통풍, 대상포진 등 최대 100세까지 보장

NH농협손해보험 전북지역총국(총국장 강희상)은 지난 25일 김장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이 ‘무배당 NH치매플러스보험’ 출시를 기념해 익산 영등동지점을 방문,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무)NH치매플러스보험’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중증치매는 물론 경증치매까지 보장한다. 더욱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스병으로 중증치매 진단 시 최대 1억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통풍과 대상포진, 대상포진눈병 진단비 등 통증담보에 대한 보장도 추가됐으며, 고혈압·고지혈증·당뇨 유병자가 많은 고연령 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도록 담보를 구성했다.

이 보험은 보험료 변동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농협은행을 통해 상품에 대한 상담과 가입을 할 수 있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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