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9년 산림조합 봄철 나무전시판매장 개장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4월 14일까지 완주군 용진면 산림조합 수목원에서 유실수 및 조경수목을 판매하는 나무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나무전시판매장은 전국에 129곳(중앙회 10곳, 회원조합 119곳)이 운영되며 전주에는 전북지역본부에서 운영하는 수목원(063-243-7208)이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각종 조림용 묘목과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 등 70여 종의 나무 외에도 산림용(조경용) 고형복합비료 등이 판매된다.

판매장에는 전문 산림경영지도원이 배치돼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관리요령 등을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산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각종 자료와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