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결의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지난 27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19년 종합업적평가 1위 달성을 위한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전북농협은 국민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군별 신 소득 작물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추진 계획, 범농협간 상생협력을 통한 시너지 방안 마련,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서민금융 지원 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한재현 부본부장은 보고회에서 “올해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마중물의 해가 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업무에서 사명감을 갖고 치밀하게 업무를 추진하자”고 당부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