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9년 전북시제품제작 운영기관 협의회 포럼 개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 이하 경진원)은 지난 26일 전북시제품제작 운영기관 협의회 포럼을 진행했다.

전북시제품제작 운영기관 협의회는 시제품제작관련 지원사업을 실행 중인 도내 13개 운영기관이 모여 제조 기반의 기업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사업 운영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협의회는 ‘메이커스페이스의 운영 노하우’와 ‘수도권 지역의 메이커 문화’의 주제로 서울지역 메이커페이스 전문랩(G-camp)을 운영 중인 서울산업진흥원의 박기태 팀장이 강의에 나섰다.

도내 시제품제작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진원, 전북창업공유지원센터, 전북시제품제작소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진원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도내 시제품제작 운영기관 실무자들의 역량을 개발하겠다”며 “효율적인 지원 사업 운영으로 2020년에도 내실 있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