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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 코로나19 극복 소외계층 돕기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이사장 송기순)은 최근 미혼부모 가정을 돌보는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찾아 미혼 부모 가정 및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성금 2100 만원과 쌀 40여 포대를 전달했다.

조합이 주사랑공동체에 기부한 쌀과 160여만원의 성금은 지난 4월 초 취임한 송기순 이시장이 취임식에서 화환을 받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기증받은 것이다.

송기순 조합장은 "작은 노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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