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경진원, 문화·예술 사회적경제기업 비대면 콘텐츠 제작 지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 이하 경진원)은 도내 문화·예술 공연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를 선정하고 비대면 콘텐츠 제작에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문화예술분야 향유에 대한 수요가 늘고 문화·예술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비대면 시장진입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비대면 환경중심의 영상 콘텐츠 총 30개를 제작하고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 제공되며 각 기업의 문화·예술 체험 및 교육영상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