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에 윤외출(58‧경찰대3기) 전북청 공공안전부장이 내정됐다.
정부는 9일 경무관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윤 전북청 공공안전부장이 전북청 수사부장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경남 마산출신인 윤 내정자는 경대 3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남 남해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국 수사연구관실장,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장, 국립외교원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철우 현 전북청 수사부장은 인천남동경찰서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