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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중기청,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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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3일 익산 배불뚝집 본점에서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 이하 전북중기청)은 23일 ’배불뚝집 본점(익산)‘, ’신애자 한복(전주)‘에 대한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은 한우물 경영으로 고유의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현판 제막식과 인증 확인서 전달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속 경영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익산 ’배불뚝집‘은 1992년 부대고기찌개 전문점으로 개업해 28년된 명문 음식점으로 대표음식은 부대고기찌개와 곱창전골이다.

’신애자 한복‘은 전주 웨딩의 거리에서 24년째 한복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지역 백년가게 중 ’한복‘ 분야로는 첫 지정이다.

전북중기청 신재경 청장은 “혁신적인 경영비법으로 100년 이상 이어갈 백년가게를 발굴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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