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6일 오전 7시10분께 완주군 한 물류회사에서 직원 A씨(63)가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해당 물류회사 마당은 평소에도 울퉁불퉁해 탁송차가 기울어지는 일이 빈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기울어진 탁송차에서 A씨가 떨어진 뒤 이를 발견하지 못한 차량에 의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