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 자연보호중앙연맹, 만경강 수질보전환경 정화운동

image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전라북도협의회(회장 정창수)는 27일 만경강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수질보전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만경강의 오염 행위를 감시하고 저감시켜 깨끗한 수질을 조성함은 물론 수질보전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 캠페인도 가졌다. 

정창수 회장은 “좋은 수질은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기초가 되는 소중한 자원이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키고 보존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