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도내 건설농기계, 경쟁력 강화...제작부터 자문까지 지원

image
전북테크노파크 전경/사진=전북일보 DB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이하 테크노파크)가 도내외 건설농기계 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동화 건설농기계 제품 개발·상용화를 지원한다. 지원 기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상시 모집한다.

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가용 인프라, 연구인력을 총동원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기업은 친환경 전동화 건설농기계 기술 전환을 위해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장비부터 제품 개발 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가 기술자문, 개발 제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인증이 가능한 원스톱 기술 지원까지 받게 된다.

이규택 원장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는 전기차 산업과 같이 건설농기계 또한 국내를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 해당 지원사업이 건설농기계 기업에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자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