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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상생경영' 실천 당부...전북은행,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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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올해 주요 경영과제를 공유하는 시무식을 진행한 가운데 백종일 은행장은 올해도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통한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사진 제공=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주요 경영과제를 공유했다.

전북은행은 올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강한 은행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핵심사업 고도화 △기반영업 회복·특화 전략 △수익성 기반 질적 성장 △리스크 관리 △미래성장 동력 확보 △신 조직문화 창달 등 여섯 가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민생금융 지원,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동반성장, 외국인 종합뱅킹 서비스 브랜드 확대, 비대면 채널의 다각화, 선제적 리스크 대응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백종일 은행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혼연일체가 돼 노력해 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새 시대를 바라보는 시야와 사고의 폭을 넓혀 가며 올해도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해 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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