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행정기관의 여성관리직 임용이 목표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도내 5급이상 관리직 9백44명중 여성은 39명으로 임용목표 5.0%에 못미치는 4.1%에 그치고 있다.
전북도의 경우 3백6명중 여성이 3.3%인 10명으로 목표에 1.7%P 못미치고 있고 군산은 1.1%P, 익산은 1.2%P, 남원은 1.4%P, 김제는 3.0%P, 무주는 1.0%P, 장수는 5.0%P, 임실은 1.6%P, 고창과 부안은 각각 2.1%P씩 모자라고 있다. 반면 전주와 정읍, 완주, 진안, 순창은 목표를 달성했다.
도는 여성관리직 임용확대를 위해 인사위원회에 여성간부 1명의 참여와 6급직 여성비율에 상응하는 인원의 승진임용 등을 시·군에 협조 요청했다.
한편 여성관리직 임용목표는 자치단체별 관리직여성수와 평균승진 소요연수, 여성공무원 수급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