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전역에 약한 황사 내일 어린이날은 쾌청

 

3일 도내 전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4일은 약한 황사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는 그러나 어린이날인 5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3일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이날 오후 6시 현재 뱀사골 13.5㎜를 비롯해 남원 10㎜, 익산 함열 8㎜, 군산과 부안 4㎜, 전주 1㎜ 등의 강수량을 보였다.

 

이번 비는 밤늦게 그쳤으며, 4일은 약한 황사가 내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4일 낮최고기온 전주 20℃ 등 19∼21℃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