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류회사서 술 훔친 10대 구속

군산경찰서는 14일 주류회사에 보관된 술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군(17)을 구속하고 정모씨(21)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군산시 개정면 김모씨(35)의 주류회사에서 소주·맥주 등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주류 25박스를 훔쳤으며, 지난달 26일 군산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에 세워진 차량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3회에 걸쳐 4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