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상습 날치기 혐의 20대 구속

전주완산경찰서는 22일 길가는 사람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로 이모씨(23)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중화산동 진북터널 입구 지하보도에서 귀가하던 송모씨(48·여)를 뒤따라가 7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지난 5월9일부터 최근까지 도내와 전남 일대에서 11차례에 걸쳐 7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이씨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