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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무궁화대상 수상자 3명 확정

전북지방경찰청·(유)동성·전북일보사가 공동으로 제정한 제12회 전북무궁화대상의 수상자가 확정됐다.

 

전북무궁화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송기태 위원장은 14일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고 3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대상은 질서부문에서 추천된 군산경찰서 지역형사3팀 김영곤 순경(35), 본상 안보부문은 전북경찰청 보안과 양창록 경사(38), 봉사부문은 정읍경찰서 청문감사실 고상규 경위(54)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의부문은 해당자가 없어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대상 수상자는 1계급 특진이 주어지며, 본상 수상 경찰관들은 75g 순금메달과 상패를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전주코아호텔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이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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