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성] 정읍 옹동면 생활개선협 노인 26세대에 쌀

정읍시 옹동면 생활개선협의회(회장 이덕순)는 지난 5일 홀로사는 노인 26세대에 쌀 20㎏짜리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지난 11월 내장산 부부사랑축제 때 생활개선협의회 회원들의 먹거리장터 운영후 들어온 후원금을 모아 마련했다.

 

 

손승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