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꽃게잡이 그물 추 훔친 5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11일 생활비 등를 마련하려 수백만원 상당의 어업용 그물 추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씨(46)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오전 9시께 군산시 경암동 조모씨(75)의 창고에 보관돼 있던 시가 500만원 상당의 꽃게잡이 그물용 추 2만4000여개를 미리 준비한 자신의 리어카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시정장치가 허술했던 조씨의 창고를 범행대상으로 삼았으며, 훔친 그물용 추는 판매해 생활비와 용돈 등으로 썼다고 진술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