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척수장애인 무료 건강검진

전북대병원, 이·미용 봉사도

전북대병원은 7일 원내 모악홀에서 전북척수장애인협회 회원에게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와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의료진은 이날 25명의 척수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뇨기계·골밀도 검사 등을 하고 자원봉사자들은 이·미용 봉사를 했다.

 

전북척수장애인협회 한승길 회장은 "건강진단과 함께 회원들이 모여 재활에 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더 좋았다"고 말했다.

 

재활의학과 고명환 교수는 "척수손상환자는 하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어 방광 질환의 위험이 높아 정기적으로 건강 진료행사를 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협회와 교류해 척수장애인들의 건강을 돌보겠다"고 밝혔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