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교도소 미결수용동 신축

전주교도소가 최근 미결수용동을 신축했다.

 

전주교도소는 15일 미결수용자 수용처우 환경을 개선하고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은 지 36년된 미결수동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신축동을 지어 수용자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신축된 미결수용동은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지상 3층 규모로 각 층마다 전자영상보호장비, 목욕탕, 세탁실을 갖추고 있다.

 

최윤수 전주교도소장은 "교도소 내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수용자의 처우환경과 인권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