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형오 국회의장 "성폭행범 검거 최선을"

경찰청장·부산경찰청장에 전화 걸어 신속대응 당부

김형오 국회의장은 9일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살해 사건과 관련, 강희락 경찰청장과 이강덕 부산경찰청장에게 전화를 걸어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이날 강 청장에게 "부산 성폭행 살해 사건에 온 국민이 관심을 갖고 있고 걱정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범인 검거 및 유사 사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범인이 부산 밖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국적 공조 수사체계가 이뤄져야 한다"며 "신속한 범인얼굴 전단 배포 등을 통해 국민의 협조를 얻는 방안도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이 청장에게는 "어려울수록 굳건한 마음으로 범인 검거에 나서 달라"며 "특히 부산 인근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물샐틈 없는 검거망을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