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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멘티에바, 윔블던테니스 출전 포기

엘레나 데멘티에바(5위.러시아)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윔블던테니스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데멘티에바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종아리 근육 부상이 다 낫지 않아 윔블던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준결승까지 올랐던 데멘티에바는 3일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이탈리아)와 4강에서 1세트를 내준 뒤 부상 때문에 기권했었다.

 

현역 선수 가운데 메이저대회 연속 출전 기록(46회)을 갖고 있던 데멘티에바는 은퇴한 스기야마 아이(일본)의 62회 연속 메이저대회 출전 기록 도전도 좌절됐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데멘티에바는 그러나 메이저대회 우승 경력이 없어 큰 대회와는 인연이 없는 선수다.

 

윔블던 테니스대회는 21일 영국 윔블던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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