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걷기대회 중국도 함께 한다

북경 만리장성협회 70여명 참가

10월9일 열리는 새만금 걷기대회에 중국 북경 만리장성협회 관계자 70여명이 참가하기로 했다. 전날인 8일에는 이번 걷기대회의 주최 기관인 대한걷기연맹과 만리장성협회가 상호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

 

군산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향후 새만금방조제를 둔 군산시와 중국 북경의 만리장성협회가 연례적으로 교환하며 걷기 행사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양국의 민간교류 활성화가 기대되고,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인 새만금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에서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6.5km, 13km, 20km, 33km, 66km로 나뉘어 진행된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