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서 80대노모·아들 숨진채 발견

지난 1일 오전 7시30분께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이모씨(58)의 집 안방에서 이씨와 어머니 박모씨(87)가 나란히 누워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뇌병변과 노환으로 평소 거동이 불편한 이들이 나란히 누운채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 A씨가 발견,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아궁이에서 새어나온 연기에 질식,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윤나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