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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도교육감배 스키·스노보드대회 '팡파르'

지난해 '전북도교육감배 스키·스노우보드대회' 에서 한 선수가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고 있다. (desk@jjan.kr)

제7회 전북도교육감배 스키·스노보드대회가 12일과 13일 이틀간 무주리조트에서 열린다.

 

전북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전북스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일 오후 5시30분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한다.

 

개막식에는 홍낙표 무주군수, 김준환 무주군의회의장, 김진국 전북스키협회장, 최남선 무주지원청교육장을 비롯, 참가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대회 종목은 스키 알파인 대회전과 스노보드 슬라룸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스키는 알파인 대회전으로 초·중·고·대학일반 등 남녀 각 4개 부문과 스노보드는 슬라움으로 고등부와 대학일반 등 남녀 각 2개부분에 걸쳐 자웅을 겨룬다.

 

각 부문별 입상 선수에게는 메달과 상장, 상품 등이 수여되며 모든 참가 선수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대회시상식은 13일 오후 4시 만선베이스에서 열려 각 부별 남녀 1·2·3위 수상자, 종목별 최우수선 MVP(2명)에게 메달과 상장, 부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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