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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 태권도, 전국무대서 '선전'

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은1·동3 획득

전주비전대학 태권도과 학생들과 김순정 교수(맨 오른쪽). (desk@jjan.kr)

제38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전주비전대학(총장 홍순직) 태권도과 선수들이 겨루기 부문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광 스포디움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여개 대학에서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전주비전대학은 겨루기 부문에만 7명의 선수들이 출전, - 63kg급 양태호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고, - 63kg급 김성용과 53kg급 오민재, 임혜리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비전대 태권도과 김순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는 모두 태권도과 1학년에 재학중인 선수들로서 차세대 태권도 유망주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대회 출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한 만큼 앞으로 우수한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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