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서 부탄가스 폭발 3명 부상

27일 오전 0시20분께 순창군 동계면 수장리의 한 주택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모모씨(55)가 1도 화상을 입고, 박모씨(47)와 오모씨(46·여)가 부상을 입었다.

 

부탄가스 폭발로 주택 내부 100㎡와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