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숨져

지난 12일 오후 7시께 진안군 정천면 월평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A(18·전주시)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다.

 

A군은 친구 5명과 함께 놀러 왔다가 며칠째 내린 비로 빨라진 물살에 휩쓸려 변을 당했다.

 

경찰은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