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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9월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릴 듯

전주기상대 가을철 날씨 전망

전북지역은 9월까지 평년보다 덥고, 비가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전주기상대는 23일 '가을철 기상 전망' 브리핑을 통해 평년과 비교해 기온은 9월이 높고, 강수량은 9월과 10월에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9월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유지되면서 늦더위가 예상되며 기온은 평년(21~22도)보다 높고, 대기불안정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강수량도 평년(138~151㎜)보다 많을 전망이다.

 

10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일교차가 커지며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온은 평년(15도)에 비해 높고 강수량은 평년(51~54㎜)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11월에도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8도)과 비슷하고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강수량도 평년(50~58㎜)과 비슷할 전망이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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