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10일 오후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
민애자는 장회장을 찾아가 지선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장사장의 만류로 실패로 돌아간다.
주영은 힘겹게 마음을 추스리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우빈도 폐교 사업에 몰두하며 서로를 잊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우연히 주미의 본명이 주아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장회장은 기억을 더듬기 시작하는데….
장회장은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