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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선수대표로는 변진환(알파인· 설천중3)이 나섰다. 지난해 선수권대회 3위, 올해 회장기 2위를 한 선수다.
여자선수 대표로는 이은주(스노보드·전북스키협회)가 영예를 차지했다. 2008년 선수권대회 3위를 한 바 있다.
이들 선수단 대표는 당당히 경쟁하고, 공정히 싸울 것을 다짐했다.
심판대표로는 최돈국(알파인·전북스키협회)씨가 나섰다. 알파인 심판 1급 소지자인 그는 이번 대회 기간중 공정한 심판의 역할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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