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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삶의 질 향상… 생활체육 위상 높이겠다"

박승한 전북생활체육회장 취임…4년 임기 시작

▲ 이동호 전 회장이 박승한 신임 회장에게 전북생활체육회 기를 전달하고 있다.
전북생활체육회 박승한 회장이 5일 제12대 회장에 취임,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회장은 5일 오후 전북여성일자리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북생활체육의 활력있는 운영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주 지사, 김용화 도의회의장, 안병태 35사단장, 이도희 전북라이온스클럽 총재, 박노훈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손운자 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전북생활체육회 역대회장인 이창승·김정헌·유홍렬·이동호 전 회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그동안 생활체육 발전을 이끌었던 전임 이동호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한뒤, 역대 회장들의 공적을 계승 발전시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시군 및 종목 연합회, 지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생활체육인의 인화단결과 화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생활체육인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한다"며 "앞으로 전북 생활체육이 도민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박승한 회장은 원광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한뒤 군산대학교 체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산시생활체육회장, ROTC 전북지구회장, 전북라이온스클럽 총재 등을 역임했다.

위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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