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인사 대장경 태우려는 몽고군…MBC 26일 오후 8시 40분'무신'

어떻게든 부인사로 가는 길을 막아야 해.

 

군사를 나누어 일부는 산성을 공격하고, 나머지는 부인사로 보내 대장경을 태우려는 몽고군.

 

김준은 죽을 힘을 다해 몽고군을 막아보려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경판들은 불타버린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