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환경청 '새만금지방환경청'으로 새출발

전주지방환경청은 25일 새만금유역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조직을 확대개편해 새만금지방환경청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했다.

이에 따라 청장 직급은 4급에서 고위 나급으로 상향조정됐고 실무인력도 62명에서 69명으로 늘었다.

환경감시 기능이 신설돼 새만금유역과 전북지역 상수원, 환경오염ㆍ환경법령을 반복위반하는 사업장에 대한 점검 등 환경오염행위를 특별지도ㆍ점검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으로 올해 1월부터 새만금호의 환경관리기능이 기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환경부로 일원화됨에 따라 이뤄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