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당분간 비소식 이어져

22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도내 대부분의 지방에 비가 내린 가운데 당분간 비소식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23일 도내에서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고,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이번 비는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비가 그치면 다시 낮 최고기온이 33℃ 내외까지 올라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3℃, 낮 최고기온 28℃~ 30℃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