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물공장 쇳물 쏟아져 2명 숨져

정읍의 한 주물 공장에서 용광로의 쇳물이 쏟아지면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정읍시 북면 3공단 자동차 엔진 주물 공장에서 래들(용광로에서 녹은 쇳물을 운반해 거푸집에 붓는 용기)이 뒤집히면서 쇳물이 쏟아져 작업을 하던 박모씨(27)와 허모씨(28)가 숨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