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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 떠난 현역 베스트 11' 포함

박지성(31·퀸스파크레인저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현역 프리미어리거 베스트일레븐에 포함됐다.

 

스포츠전문웹진 '블리처리포트'는 10일(한국시간) 맨유 출신 선수들로 가상 전형을 짰다.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에 선정됐다. 스트라이커에는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시티)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풀럼)가선정됐다. 오른쪽 미드필더에는 가브리엘 오베르탕(뉴캐슬), 중앙 미드필더에는 대런 깁슨, 필 네빌(이상 에버턴)이 배치됐다.

 

키어런 리처드슨(풀럼), 필 바슬리(선덜랜드)는 좌우 풀백, 존 오셔(선덜랜드),라이언 쇼크로스(스토크시티)는 센터백, 팀 하워드(에버턴)는 골키퍼로 뽑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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