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광저우 감독 공식 기자회견 불참

12일 전북현대와 AFC 챔스리그 F조 예선경기를 치를 중국의 광저우 에버그란데 마르첼로 리피감독이 고령인 이유로 11일 예정됐던 공식 회견에 참석하지 않아 논란을 낳고 있다.

 

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의 한 관계자는 "광저우측에서 마르첼로 리피(65) 감독이 고령인 점을 이유로 공식 회견에 불참하겠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광저우는 오후 3시에 열리는 공식 회견과 자신들의 공식 훈련이 열리는 오후 6시 사이의 텀이 길어 고령인 리피 감독이 두 번을 오고 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