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맨홀뚜껑 훔친 50대 입건

익산경찰서는 22일 맨홀뚜껑 등을 훔친 장모씨(55)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4일 새벽 4시께 익산시 중앙동 특화거리에 있는 5만원 상당의 악취방지용 맨홀뚜껑을 훔치는 등 이날부터 나흘 동안 익산 중앙·남중동 일대에서 7차례에 걸쳐 모두 170만원 상당의 맨홀뚜껑과 입간판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고물을 수집하는 장씨는 생활비 등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