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백지영-정석원 화촉 "3년동안 한결같아 결혼 결심"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이 2일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배우 김성수와 가수 김창렬이 각각 사회를 맡았다. 1부 축가는 성시경과 리쌍, 2부 축가는 문명진과 김범수가 맡았다.

 

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백지영은 배우자가 된 정석원을 가리켜 "거짓말을전혀 하지 않는다. 성실함이 몸에 배어 있다"며 "그는 내게 친구도, 남편도, 아버지도 가능하다. 여러 모습이 가능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런 모습이 한결같으면 이 남자와 결혼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며 "만난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결같았다. 믿음이 쌓여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남편 정석원도 "더는 (결혼을) 지체하면 안 될 것 같은 강한 끌림이 있었다"며 "이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