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건처리 불만 홧김에 경찰관 때린 40대 조사

전주 완산경찰서는 5일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폭행한 김모씨(40)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오후 11시 30분께 전주시 평화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붙잡혀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중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6년 전부터 공황장애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던 김씨는 화를 참지 못하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